neo7_full.jpg

그래픽 디자이너 박재인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 Neon7. 한가지의 디자인 성향에 국한되지 않고 얼터너티브에서부터 프리핸드 그래피티, Furifuri Company 스타일의 직관적인 벡터 케릭터 디자인까지 다양한 느낌의 작품을 네온쎄븐에서 감상 할 수 있다.

특히 일본쪽 광고주의 작품들도 볼 수 있는데, 국내 케릭터 디자인의 성격상 일본을 대상으로 케릭터로 어필하는 것이 쉽지 않은것이 현실인데 비해 일본문화에도 충분히 녹아들만한 감각적인 케릭터들을 볼 수 있다. Maniru와 마찬가지로 Neon에서도 해외여행중에 디자이너가 직접 찍은 좋은 사진들도 볼 수 있다. 웹 표준도 잘 지켜진 Clean한 웹사이트.
이 게시물을..
엮인글
profile
For a better tomorrow..